revi

Chief Laziness Officer, appointed by myself. Doing all the weird stuff, including editing Wikipedia.

Daum and Naver

I've stumbled upon this article and found out...

Daum: Korean. Also unsure about this one’s independence.

While they are not really well known outside South Korea, it has Wikipedia article and is one of the first search engine in Korea. I don't have much insight on how their search index is run, but they run their own index with own webmaster tools, site registration site (Korean only), and robots.

They once worked with Google (well, in 2000s) for their non-Korean index but their deal (seemingly) expired in 2009 and runs their own index.

One thing to note is that both Daum and Naver is (just like Google and Microsoft) owner of their own content services (ie. they both have blog, forum, and video platform) and are known to prioritize result from their own services over the answers available outside their walled garden.

모바일에서 신한은행 입출금 알림 설정 방법

  1. SOL 로그인
  2. 사람 모양의 MY 터치
  3. 우측 상단 선 3개 터치
  4. 톱니바퀴 (설정)
  5. "알림 설정"
  6. 입출금 "문자(유료)" 탭

참조: 모바일뱅킹에서는 입출금 문자알림 가입과 변경은 가능하지만 해지가 불가능함. 컴퓨터로 인터넷뱅킹을 켜야 함.

pronouns.page interpretation

my pronouns.page profile interpretation:

  • By default, use he/him.
  • If we are close enough (as determined by ME), I believe pronouns stop meaning that much to me, and therefore you have my blessing to use either one of he/him, she/her, or they/them as you feel like.
    • I still find it hard to get used to the new-ish pronouns like ze which is confusing to me (at best), so I ask you NOT to use it.
    • Basic rule of thumb is, if you have to ask yourself or me if we are close enough, you are not.

Remarks

Korean language does not make use of pronouns that much when it comes to referring human (our names are generally short enough that does not need any compression) so I still feel a bit weird when using it.

카카오톡 친구 차단하지 않고 삭제하는 방법

  1. 친구 목록에서 "숨김 친구"로 등록
  2. 카카오톡 설정
  3. "친구"
  4. "숨김친구 관리"
  5. 삭제할 친구 선택
  6. "관리"
  7. "삭제" 하면 "연락처에 등록되어 있어도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되지 않지만 메시지는 받을 수 있습니다" 경고문 후 삭제.

오픈카톡 안 씁니다

오픈카톡 최근 메시지가 아닌 메시지, 인용구 아래 작성

PC버전에 접속하지 않은 기간의 대화 중 최근 3일 이내 대화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메시지는 3일간 보관 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완전히 삭제합니다. 톡서랍 플러스 서비스 이용 중에도 오픈 채팅방의 대화는 보관에서 제외되어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여러 기기 (컴퓨터, 노트북, 휴대전화, 아이패드 등) 이용 시 기기와 관계 없이 언제나 필요하면 채팅 내용을 복기하는 기능을 주요 기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해당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 오픈카톡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Feeling about Wikimedia Enterprise API

Two stuff in mind:

  1. I dunno how sustainable it is, given those rich enough to pay for that Enterprise API also has enough money to hire the human to replace Enterprise API.
  2. I don't want WMF to profit from my work without doing enough in return to the editor, who gives them the chance to earn that $$$.

NTP 이야기

Tdap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 백신을 맞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주세요' 라는 입금명으로 5천원이 입금되어서 ?????? 연락처를 보내주고 연락주세요 라고 해야될거아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려니 지인에게 전화가 옴. '어디서 검색했는데 당사자 연락처는 못 찾고 자기 번호만 찾아서 전화했는데 나한테 신고당하기 전에 연락하라'는 전화였단다.

뭔일이여? 하면서 전화했더니 (무슨 회사인지는 들었지만 언급하지 않겠음) 회사 서버에서 내 서버로 연결이 가서 내가 뭔 해킹을 하고있는게아니냐… 뭐 그런 거였는데 그 서버가 무엇인고 하니 NTP. https://ntppool.org 에 개인 서버 등록해 두고 시간동기화 서버 남들 쓰라고 올려둔 거였는데 자체 서버에서 시간 동기화 하는 걸 침입으로… 오인했나봄.

설명하고 끊었더니 높으신 분이 전화해서 이력서 넣을 생각 없냐고 하시기에… 이쪽 일은 취미로만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걸로 돈 벌어먹을 깜냥은 안 됨)

여튼… 괴상한 해프닝이었다.

PS: 5천원은 감사히 서버비로냈습니다

관리자의 딜레마

왜 관리자들이 문서 훼손은 벼락같이 잡으면서 복잡한 분쟁이 엮인 사용자 관리 요청 같은 것은 처리하지 않으려고 할까요?

문서 훼손은 벼락같이 잡으면 적어도 욕은 안 먹지만 사용자 관리 요청은 어느 방향으로 결정하던간에 무조건 반대쪽 사람한테 “이것은 부당한 차단이다” “관리자 권한 오남용이다” “권한회수신청하겠다” 라는 말을 듣는데, 눈앞에 가시밭길이 있는 것이 떡하니 보이는데도 굳이 그 길로 가야 할까요?

단상: ebooks

이 글은 2016년에 쓴 글입니다. 현재 시점의 저와 의견이 다른 경우도 있고,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이 추후에 공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점을 양해하고 읽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자책은 일반적으로 플랫폼[1] 종속적이고 기기 종속적이기 때문에 내가 어느 기기를 소유하고 있고 어느 플랫폼에서 이를 구매했는가에 따라 이 도서를 내 환경에서 읽을 수 있는가가 갈리게 된다.

예를 들어 Apple iBooks에서 구매한 책은 Apple 기기 외에서는 읽을 수 없고, 알라딘에서 구매한 전자책을 아마존 킨들에서 읽을 수 없다. 혹여 해당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사업성 부진'을 이유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면 해당 전자책 파일을 백업해두지 않으면 내가 돈을 주고 구매한 파일은 영영 만나볼 수 없는 버린 돈이 되기도 하고.

전자책의 종이책보다 싼 가격에는 종이책을 제작하는 데 소요되는 종이와 인건비, 운송료만 빠지는 게 아니라 내가 이 플랫폼에 종속되는 데 대한 동의로 주어지는 리베이트가 어느정도 포함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전자책을 살땐 아싸리 epub이나 pdf로 된 전자책을 찾아보던가 아니면 걍 종이로 사던가 도서관에 구매신청하던가 하는 중.


[1]: 플랫폼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를 말하니까 둘 다 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 플랫폼은 소프트웨어만을 의미하기로 한다.

(단상: 때에 따라 떠오르는 단편적 생각. 또는 그 생각을 적은 글.)